한국결혼가족복지회

 

 

  

 

  

 
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회원 : 0 명 / 손님 : 1 명
 
제목 없음
 
 

 

 


 
  당신의 솔로 증후군?
글쓴이 :  조수동 (2008.5.21 - 20:52)  

나는 왜 아직도 솔로일까?

주말에 커플들이 행복한 휴가계획을 세우자 솔로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. 그러나 술 먹느라 커플을 못 구했다는 변명에서부터 주제파악 못하고 너무 높은 나무만 쳐다보다가 결국 혼자로 지내는 유형 등 ‘솔로인 이유’도 가지가지인 것으로 드러났다.

최근 20∼30대 미혼남녀 454명(남성 208명,여성 246명)을 대상으로 ‘남녀 솔로증후군’을 유형별로 조사해 4일 발표했다. 조사에서 커플매니저들은 “솔로들은 혼자 살아야만 하는 이유를 한두개쯤은 갖고 있다”면서 “솔로증후군을 완화시켜야만 솔로에서 커플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다”고 충고했다.


#남자의 솔로증후군

▲영계형(42.5%)=여자의 나이가 어릴수록 탱탱한 피부에 애교,순진함까지 갖췄다고 착각,영계만 찾다가 ‘나홀로 신세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.

▲외모지상주의형(24.5%)=자신의 외모는 생각 않고 무조건 예쁜 여자만 밝히는 남자들이다.

▲애주가형(16.4%)=솔로의 고독을 느낄 틈도 없이 친구들과 어울려 술만 마시다 보니 어느새 노총각 딱지가 붙게되는 경우이다.

▲만인의 연인형(9.6%)=한 여자에게 얽매이지 않고,수많은 여자를 만나봐야 아내감을 잘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유형이다.

▲지독한 워커홀릭형(7.2%)=일중독에 빠져 여성을 사귈 시간도 없고,여자가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참견하는 것도 질색하는 경우이다.



#여자의 솔로증후군

▲다다익선형(39.4%)=학벌,재산,권력에다 외모까지,남자는 가진 것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다.

▲만인의 연인형’(24.8%)=한 남자에게 얽매이지 않고 많은 남자를 만나봐야 훌륭한 남편감을 잘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다.

▲공주형(15.5%)=차를 탈 때 차 문을 먼저 열어주고,엘리베이터를 탈 때도 여자 먼저,밥을 먹을 때도 숟가락을 먼저 챙겨주는 남자를 선호하는 여자들이다.

▲수다형(11.8%)=친구들과의 수다로 연애,결혼,이혼까지 경험을 다 해봤기 때문에 정작 남자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할 때가 많은 여자들이다.

▲지독한 결벽증 환자형(8.5%)=하루에도 수십 번씩 손을 씻고 완벽한 모습으로 남들 앞에 나서야만 안심이 되는 스타일. 이처럼 완벽하고 깔끔 떠는 남자는 흔치 않기 때문이다.





[next] 이주여성을 위한 한글교실 교재 [1] 조수동